SilverLight. 과연 미래는 밝은가?
감성 | 2007/11/15 13:49
Microsoft 에서 야심차게 발표한 SilverLight.
꽤나 화려한 인터페이스를 가진 홈페이지를 홍보용으로 거창하게 소개하고 있다.
디자인 레벨과 프로그래밍 레벨이 완전히 분리되어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작업이 독립적으로 되어 서로간의 협업이 편리해졌다.
(예전에는 디자인을 바꾸면 소스도 바꿔야하고.. 소스를 바꾸면 디자이너가 맞춰야하고..)
SilverLight는 .Net FrameWork 환경이 필요치 않으며 플러그인만 설치(2MB)하면 된다.
지금 나도 공부하고 있지만, 일단 프로그래머의 입장에서 참 좋다.
상당히 구조적으로 설계를 할 수 있으며 기존의 프로그래밍 방식을 그대로 사용할수 있다.
이미 많은 업체에서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며 국내에서는SBS에서에서 라이브 뉴스에 적용하여 서비스 중이다.
그런데, 이런 SilverLight가 과연 얼마나 활성화 될수 있을것인지 의문을 가져본다.
당장, 지금 가장 많이 사용되어지고 있는 Adobe사의 'Flash'와 비교해 보자.
Flash는 얼마전 최신버젼에서 AS3.0으로 업그레이드되어 더욱 강력한 프로그래밍이 가능해졌다.
문제는 SilverLight에서의 기능은 Flash에서도 구현가능하다는것이다.
좀더 쉽게 되든, 복잡해지든 어쨋든 구현가능하다는거다.
그래서 기존의 디자이너들이 Expression Blend라는 새로운 디자인 툴을 사용할지도 부정적이다.
이 모든걸 접어두고서 실제 사용자의 입장에서 살펴보자.
처음 사용자가 Silverlight로 제작된 페이지에 접속을 하게되면 Silverlight플러그인이 없기때문에 이런 배너가 나타나고 아무런 동작을 하지 않는다.
배너를 클릭하면 Silverlight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하게되고(기존 창에서) 설치 동의약관과 동의를 클릭해야만 비로소 Silverlight 플러그인을 '다운로드' 받을수 있다.
이제 다운로드를 받고나서 해당 파일을 실행해서 설치를 해야만 그제서야 Silverlight를 볼수 있는 것이다.
이 과정은 이전에 포스팅된 Silverlight 사용하기를 참고하도록 한다.
요즘같은 세상에 누가 이런 번거로운 짓을 하고 있을것인가.
플래시의 경우를 살펴보자. 플래시역시 ActiveX가 설치되지않으면 볼수가 없다.
플래시는 XP SP2이상에서는 IE상단에 팝업이 뜨고
확인을 해주면 자동설치가 되고 다로 볼수가 있다.
아무리 MicroSoft에서 ActiveX를 접었다고 하지만
왜 그런 번거로운 방법을사용했는지 궁금해진다.
그리고 중요한것은 플래시는 아무리 복잡한 설치과정이 있다고 하더라도
아마 사용자의 90%이상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설치를 할것이다.
그것은 플래시가 안들어가는 웹페이지는 거의 없기 때문이다.
이미 플래시는 웹과 떌래야 땔수 없는 요소로 자리를 잡았기 때문이다.
그것은 XP SP2이전에 이미 그랬다. SP2이전에는 사용자가 확인을 하지 않아도 Flash ActiveX는 자동으로 설치가 되었고 그로인해 Flash는 이미 확고한 자리를 차지하였고
SP2에서 설치가 까다로워졌지만 설치를 안할래야 안할수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그러나 Silverlight의 입장은 다르다.
한창 활성화되고 사용자들이 설치를 해야하는 상황에서 설치가 너무나 번거롭다는 것이다.
사실, MicroSoft에서 미친척 하고 IE에 기본탑재해버렸으면 좋겠지만...
그것과 더불어 중요한것이 설치를 하게끔 만드는 콘텐츠이다.
콘텐츠가 많아야 그만큼 많은 사용자들이 설치를 하기때문에...
Flash로도 충분히 개발 가능한 Content를 과연 업계에서 새로운 도구인 Silverlight를 사용할지 모르지만 Silverlight는 더욱 발전하고 있고
앞으로 더많은 Silverlight콘탠츠가 개발될것이다.
프로그래머의 입장에서는 Silverlight는 참으로 좋은 개발환경이었다.
그러나 아직 Flash에 비해 너무나 많은 제약이 있다.
그걸 해결하지 않는다면 Silverlight의 미래는 그리 밝지만은 않을것이다.
꽤나 화려한 인터페이스를 가진 홈페이지를 홍보용으로 거창하게 소개하고 있다.
디자인 레벨과 프로그래밍 레벨이 완전히 분리되어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작업이 독립적으로 되어 서로간의 협업이 편리해졌다.
(예전에는 디자인을 바꾸면 소스도 바꿔야하고.. 소스를 바꾸면 디자이너가 맞춰야하고..)
SilverLight는 .Net FrameWork 환경이 필요치 않으며 플러그인만 설치(2MB)하면 된다.
지금 나도 공부하고 있지만, 일단 프로그래머의 입장에서 참 좋다.
상당히 구조적으로 설계를 할 수 있으며 기존의 프로그래밍 방식을 그대로 사용할수 있다.
이미 많은 업체에서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며 국내에서는SBS에서에서 라이브 뉴스에 적용하여 서비스 중이다.
그런데, 이런 SilverLight가 과연 얼마나 활성화 될수 있을것인지 의문을 가져본다.
당장, 지금 가장 많이 사용되어지고 있는 Adobe사의 'Flash'와 비교해 보자.
Flash는 얼마전 최신버젼에서 AS3.0으로 업그레이드되어 더욱 강력한 프로그래밍이 가능해졌다.
문제는 SilverLight에서의 기능은 Flash에서도 구현가능하다는것이다.
좀더 쉽게 되든, 복잡해지든 어쨋든 구현가능하다는거다.
그래서 기존의 디자이너들이 Expression Blend라는 새로운 디자인 툴을 사용할지도 부정적이다.
이 모든걸 접어두고서 실제 사용자의 입장에서 살펴보자.
처음 사용자가 Silverlight로 제작된 페이지에 접속을 하게되면 Silverlight플러그인이 없기때문에 이런 배너가 나타나고 아무런 동작을 하지 않는다.
배너를 클릭하면 Silverlight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하게되고(기존 창에서) 설치 동의약관과 동의를 클릭해야만 비로소 Silverlight 플러그인을 '다운로드' 받을수 있다.
이제 다운로드를 받고나서 해당 파일을 실행해서 설치를 해야만 그제서야 Silverlight를 볼수 있는 것이다.
이 과정은 이전에 포스팅된 Silverlight 사용하기를 참고하도록 한다.
요즘같은 세상에 누가 이런 번거로운 짓을 하고 있을것인가.
플래시의 경우를 살펴보자. 플래시역시 ActiveX가 설치되지않으면 볼수가 없다.
플래시는 XP SP2이상에서는 IE상단에 팝업이 뜨고
확인을 해주면 자동설치가 되고 다로 볼수가 있다.
아무리 MicroSoft에서 ActiveX를 접었다고 하지만
왜 그런 번거로운 방법을사용했는지 궁금해진다.
그리고 중요한것은 플래시는 아무리 복잡한 설치과정이 있다고 하더라도
아마 사용자의 90%이상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설치를 할것이다.
그것은 플래시가 안들어가는 웹페이지는 거의 없기 때문이다.
이미 플래시는 웹과 떌래야 땔수 없는 요소로 자리를 잡았기 때문이다.
그것은 XP SP2이전에 이미 그랬다. SP2이전에는 사용자가 확인을 하지 않아도 Flash ActiveX는 자동으로 설치가 되었고 그로인해 Flash는 이미 확고한 자리를 차지하였고
SP2에서 설치가 까다로워졌지만 설치를 안할래야 안할수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그러나 Silverlight의 입장은 다르다.
한창 활성화되고 사용자들이 설치를 해야하는 상황에서 설치가 너무나 번거롭다는 것이다.
사실, MicroSoft에서 미친척 하고 IE에 기본탑재해버렸으면 좋겠지만...
그것과 더불어 중요한것이 설치를 하게끔 만드는 콘텐츠이다.
콘텐츠가 많아야 그만큼 많은 사용자들이 설치를 하기때문에...
Flash로도 충분히 개발 가능한 Content를 과연 업계에서 새로운 도구인 Silverlight를 사용할지 모르지만 Silverlight는 더욱 발전하고 있고
앞으로 더많은 Silverlight콘탠츠가 개발될것이다.
프로그래머의 입장에서는 Silverlight는 참으로 좋은 개발환경이었다.
그러나 아직 Flash에 비해 너무나 많은 제약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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