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HTML을 손댔다.
요즘에는 DIV태그를 사용하는게 대세인거 같아서 한참 DIV태그에대한 공부를 했다.
그래서 여러 스킨 자료들도 참고하고 CSS는 부분부분 가져오기도 했다.
그리고 파이어폭스에서의 호환성 문제로 꽤나 골치가 아팠다. 아직 100% 호환은 안되지만..
DIV...좋지만 처음사용해서 그런지 너무나 어렵다. 위치맞추기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지를 최소화하고 왼쪽의 찢어진이미지로 포인트를 주었다. 흰색의 배경이 넓으면 썰렁해보이기 때문,
나중에 소스를 수정해서 배포해야겠다.
에드센스는 블로그도 하면서 많이는 아니더라도 블로그 서버 비용정도는 벌수 있는 (누구는 몇천달러도 벌긴 하더라) 재미삼아 해볼수있는 서비스일것이다.

에드센스는 해당 본문의 내용을 바탕으로 그에 해당하는 광고를 내보낸다.
사진에 관한 글이 있다면 사진과 여행에대한 광고가, 컴퓨터에대한 글이 있다면 컴퓨터부품 광고가
나타나는 것이다. 물론,광고주가 그리 다양하지는 않기 때문에 다른 광고가 나타나기도 한다.
그러므로 좀더 효과적인 광고, 즉 클릭율이 높은 광고를 내보기위한 블로그의 내용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블로그의 특성이 중요하다. 물론 블로그의 내용이 다양하다면 좀더 다양한 사람들이 방문을 하겠지만 에드센스 광고는 전혀 말도안되는 광고를 내보내기도 한다는 것이다.
보다 다양한 사람들을 타켓으로, 블로그를 적당히 특성화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역시, 돈버는것도 공부가 필요한거같다.

일례로, 본인의 블로그는 제목이 'Magent T.의 작업공장' 이라서 '자석'과 '공장'에 관련된 광고가 나타나기도한다. 전혀 불필요한 광고이다. 본인의 블로그에 방문하는 사람들이 '유압가스 기계'에 관심을 보이지는 않을것이니 말이다. 그래서 블로그 제목선정도 잘할필요가 있는것이다.
그러므로 <meta name="keyword" 태그를 잘사용하는것도 도움이 될것이다.
<meta> 태그는 name="" 에 keyword라고 입력하고 content="" 에 해당 사이트의 주제를 입력하면 검색봇이 그런 주제로 인식을 하게 되는데 에드센스 역시 참조할수 있다.

그리고 에드센스의 필터기능을 사용하는것도 도움이 된다.'경쟁광고 필터'라는 항목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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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블로그에 나타나는 광고들을 유심히 살펴보고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광고나 해당 사이트를 봐서 투자가치가 없다고 판단되는 사이트를 경쟁사필터로 설정해 놓으면 해당 광고는 나오지 않는다.

광고에서 가장 기본적인 사실은 많이보면 그만큼 효과가 커진다는 것이다.
당연하지만 그래서 많이 보는 광고매체(TV,포털사이트)에는 광고가 몰리게 되고 광고비역시 많아지는건 말할필요가 없다.
우선 가장 중요한것은 내 블로그에 많은 사람들이 와야한다는 것이다.
앞서 말했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블로그의 내실을 다져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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