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에드센스의 코드 변화이후 단가가 꽤 많이 떨어진것을 느꼈다.
사실 그전에도 하루 1달러도 잘 안나왔지만 말이지..
그런데 요즘 부쩍 에드센스 광고에 대출광고가 많이 올라오는것을 볼수가 있다.
사실 대출업체야말로 광고를 많이 하는것은 잘 알고 있지만
갑자기 이렇게 많이 올라오니 당황스럽긴 하다.
(아무리 그래도 대학생 대출이라니...-0-)

그렇다고 내 포스트에 대출이나 돈관련 포스트는 없는걸로 알고있는데 말이지..
이번 포스트에 대출이란 단어가 들어가서 더 많이 올라오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사실 대출업체의 관점으로 보면 어쩌면 에드센스가 저렴하고 효과적인 광고수단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하지만, 내블로그에서 대출광고만은 노출시키고 싶지않다.
조금 지켜본뒤 필터링을 하던지 해야겠다.

그런데 대출광고는 대부분 가장 첫번째로 올라온다. 즉, 단가가 세다는 말이다.
이러면 안되지만 사실 지금 고민된다. 필터링 해? 말어?
  1. 이궁 2007/11/27 16:19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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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 태그에 "대출'이라는 단어가 있으니 대출광고가 붙지요..

    • MagnetT 2007/11/27 16:20 댓글수정 또는 삭제

      이 포스트는 대출관련 광고가 많이 나온느것을 보고 쓴 글이므로
      이글 이후에 더 많이 나오긴 하겠지만 그전부터 부쩍 늘었답니다.

  2. 이모저모 2007/11/27 16:27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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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광고도 나오는군요~~ 처음 봤습니다. ㅋㅋ

    • MagnetT 2007/11/27 16:30 댓글수정 또는 삭제

      대출이라는 포스팅을 하는바람에 이제 광고가 대출로 도배가 되었습니다.
      무섭습니다. 구글..ㅠㅠ

- 본 포스트는 이미지가 축소되어있으므로 이미지를 클릭하면 확대된 이미지를 볼수 있습니다. -

실버라이트는 벡터기반이기 때문에 그림자를 만들기 까다롭다.
png파일을 불러올수도 있지만 확대시 계단현상이 일어날수 있다.
그래서 가장 효과적인 그림자만들기를 해보도록 하자.
우선, Adobe사의  일러스트레이터(Illustrator)프로그램이 필요하다. 반드시 필요한건 아니지만 가장 깔끔한 모양을 위해서 사용하도록 한다.
정 없다면 Expression Blend에서 작업을 해주어도 크게 상관은 없다.
그리고 일러스트레이터는 기본적으로 xaml파일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플러그인이 필요하다. xaml플러그인 을 'C:\Program Files\Adobe\Illustrator CS\플러그-인' 폴더에 복사 (CS버젼 기준)한다음 실행하면 된다.

먼저 일러스트레이터에서 둥근 사각형 하나 만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둥근 사각형은 일반 사각형모양의 툴에
마우스를 누르고 있으면 추가메뉴가 나오는데 추가메뉴에서 선택해주면 된다.
해당 아이콘에서 마우스를 더블클릭하면 라운드 크기를 조절할수도 있다.

어쨋든 원하는 그림자 모양대로 그려준다.
꼭 둥근 사각형이 아니라도 좋다.
원으로 해도된다.
사각형은 그림자가 대부분 둥근 사각형으로 보이기때문에 사각형의 그림자는 둥근사각형으로 만들어 준다.

그리고 그린 사각형 위에 좀더 작은 사각형을 하나더 그려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자 는 서서히 어두워지기 때문에 그것을 표현하기 위한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큰 사각형은 테두리(stroke)가 없고 하얀바탕으로, 작은 사각형은 테두리가 없고 검은색 바탕으로 색을 바꿔준다.
이 작업은 굳이 해줄필요는 없다.
나중에 Blend에서 색을 다시 바꿔줄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림자효과가 재대로 만들어졌는지 확인이 용이하기 때문에
이렇게 해준다.

이제 자연스럽게 두개의 사각형을
연결해주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러스트레이터의 블렌드 툴을 이용하여 만든다. 블렌드 툴아이콘을 더블클릭해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럼 블렌드 옵션창이 팝업되는데 간격에서 지정된 단계 를 선택하고 단계를 10정도로 지정하자. 숫자가 높아질수록 더욱 자연스러운 효과를 볼수 있다. 그러나 그만큼 선이 많아지기때문에 크기가 커진다. 5또는 10정도가 적당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승인을 하고 먼저,
큰 사각형의 포인트하나를 클릭한다.
그리고 작은 사각형의 같은 위치의 포인트를
클릭하면 중간에 10단계에 걸쳐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사실 이렇게 하면 10단계에 걸치면서 중간에 사각형들이
만들어지는 원리이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것처럼 보여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그림자같은 효과를 만들었다. 이제 이걸 Expression Blend로 가져가보도록 하자.
XAML Pugin 을 설치하였으면 File>내보내기에 Xaml파일을 선택할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하는 파일명을 타이핑한뒤 저장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Blend에서 저장한 xaml파일을 불러온다.
이렇게 불러온 그림자는 하얀색 바탕에서는 자연스럽지만 다른 바탕색에서는 어울리지 않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Object를 자세히 보면 Path가 12개가 있다.
처음 크고 작은 사각형 2개를 그리고
10단계로 블렌딩 시켰으니 12개가 생성된것이다.
12개모두 동시에 선택하도록 한다.
첫번째 Path를 선택한뒤 Shift키를 누른상태로 마지막 Path를 선택하면 모두 선택이 된다.

이제 이것을 모두 검색은색으 바꿔주고 투명도를 10으로 줄것이다.
그럼 서로 겹치면서 점점점 어두워지는 효과를 낼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든 Path가 선택된 상태에서 Fill검은색으로 설정하고 투명도10으로 지정한다.
만약 상위 Canvas가 배경이 없거나 검은색으로 되어있다면 볼수가 없다.
하얀색으로 바꿔서 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자같은 효과가 나타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식으로 사각형모양뒤족에 만든 그림자를 배치하면 그럴듯한 그림자 효과를 낼 수 있다.
일러스트레이터가 없다면 블렌딩을 시킬수가 없기때문에 일일이 Expression Blend에서 각 단계의 사각형을 만들어 주면 된다. 매우 번거롭고 라운딩처리가 까다롭기 때문에 그냥
일러스트레이터를 사용하는것이 편하다.

내가 속해있는 노트북 카페(Xnote) 에 심심치 않게 올라오는 질문글이 있다.

"저는 노트북을 거의 아답터를 꼽아놓은채로 쓰는데 배터리를 빼놓고 쓰는것이 배터리를 오래쓸수 있는방법일까요?"

나는 이런질문에 항상 똑같은 답변을 해준다. '그냥 편한대로 사용하세요'
우리는 과연 노트북을 구입해서 그 배터리를 얼마나 자주 사용할까?
본인은 사실 10%도 안된다. 내 노트북은 타블렛기능이 있고 가벼워서 단시간(1시간 이내)을
배터리로 사용할 경우가 종종있지만 그래도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아답터에게 전원을 공급받으며 생명을 유지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배터리라는것은 평상시에는 별로 필요가 없지만 꼭 필요한 순간이 온다. 그럴때는 정말 요긴하게 사용하지만 대부분 짧은 구동시간으로 아쉬움을 가지게 되는것이 바로 배터리이다.
배터리의 경우 가장 먼저 알아야 할것은 배터리는 소모품 이다.
자동차의 배터리도 몇년에 한번씩 교환해주는데 노트북 배터리라고 대대손손물려가며 사용할만큼 수명을 가지는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도 노트북이라고 해봐야 많이 사용한다고 해도 5년이상을 가지 않으니..(수명이 다하는것이 아니라 사양의 한계로 최신컴퓨터에게 자리를 양보한다) 그정도 시간이 지나면 배터리는 적어도 배터리라는 역할을 할수는 있는 성능을 보여줄 수 있다. 처음처럼 2,3시간씩 컴퓨터를 돌리지는 못하지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그럼 배터리는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
결론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앞서 이야기 하였듯이 편하게 사용하면 된다.
.
.
이소리를 하려고 거창한 서두를 적어내려간것은 아니다.
편하게 사용하되, 기본적으로 알고 넘어갈것은 알고 넘어가자는 것이다.

배터리는 완전 방전,과충전을 하게되면 배터리내부에 손상이 온다. 반드시 피해야할 첫번째 요소이다. 특히 완전방전의 경우 배터리는 전류가 0에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손상이 오는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래서 경험으로 확인한 결과, 약 15%정도가 안전한 한계선이라고 생각한다. 즉 15%미만으로 내려가면 배터리가 손상된다. 더 내려갈수록 손상되는 폭은 커진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 윈도우 제어판의 전원 항목이 있다.
거기에서 배터리 상태에 따른 설정을 할 수 있는데 배터리 20%에서 1차 경고 를 설정해주고 15%에서 최대절전모드로 변경을 설정하든지 컴퓨터 끄기를 설정해주도록 하자.

배터리는 사용량이 많지 않을수록 좋다. 즉 쓰고 자주자주 충전해주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 이다. 예전의 워크맨등에 사용하던 건전지를 떠올리며 완전방전후 풀충전하는 실수를 하지 않기를 바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배터리는 방전/충전을 할수록 수명이 줄어든다. 어쩔수 없는 부분이다. 사실 배터리를 가장 아끼는 방법은 아답터로 사용할때 배터리를 빼두는 것이다. 그런데.. 배터리를 빼둠으로써 단점도 있다. 정전의 위험과 번거롭다는 것이다. 급할때는 아답터를 분리하고 켜둔상태로 노트북을 닫고 이동해야하는데 배터리를 연결하고 하기엔 데스크탑도 아니고 번거롭다는 것이다.
본인이 해본결과 그냥 사용할때와 매번 분리해서 사용하는것에 큰 차이는 나지 않았다.
안그래도 복잡한 세상, 배터리에 스트레스를 받지는 말아야 겠다.

노트북 배터리는 절대 자주 구입할만큼 저렴한 물건은 아니다. 그러나 몇년을 쓸정도로 무한한 수명을 가진것도 아니라는것이다. 어차피 소모품이라면 편하게 쓰고 바꾸자는 이야기이다.
단지 10%도 사용할 일이 없는 배터리에 너무 신경을 쓰지말고 그시간에 자신에게 좀더 신경을 쓰는것이 훨씬 생산적인 일이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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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이르 2007/10/27 02:54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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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터리의 충방전시 수명이 줄어드는건 니켈 계열 전지에서나 통용되는 이야기입니다.

    요즘 노트북에 들어가는 리튬계열 전지의 경우에는 메모리 현상이 없어서 완전 방전만 되지 않으면 똑같이 사용 가능합니다.


    글이 오해의 소지가 좀 많네요.

  2. MagnetT 2007/10/27 10:36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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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튬계열이라도 충방전의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리튬이온 배터리는 메모리 현상은 없는것이 맞지만
    사용할 수록 수명이 줄어듭니다. 여기서 수명이라는것은
    배터리를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을 의미하는것이 아니라 배터리자체의 수명을 말하는 것입니다.

  3. 추운오리 2007/11/20 21:46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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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정보 참고 하게 됬네요.
    노트북은 아니지만 UMPC를 쓰고있거든요.
    형은 PDA를 쓰는데 배터리 고장이라고 새로 사는 걸 보고 내껀 괜찬은가 싶었다가 이런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글의 중간 삽화들은 직접 그리시는 건가봐요?
    저도 저런식으로 글쓰고 싶은데 재주가 없어서요..^^;;;

    • MagnetT 2007/11/21 10:13 댓글수정 또는 삭제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이네요.^^;
      지금보면 조금 부족한 내용이 많이 있어서
      다시작성하려고 하고있답니다.
      삽화는 제가 그리고 있습니다.^^;
      너무 긴글은 지루할거 같아서 말이죠.

좀더 다이나믹한 웹 환경을 위한 마이크로 소프트의 기대작 '실버라이트'가 공개되었다.
실버라이트는 화려한 그래픽 환경을 웹브라우저에서 보여주지만 플러그인을 설치해야만 한다.
실버라이트가 설치되지 않은 컴퓨터에서 실버라이트를 보고자한다면 이런 이미지만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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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목적은 실버라이트를 설치하는 것이므로 이미지를 클릭한다.
그럼 마이크로 소프트의 실버라이트 페이지로 이동하게 되는데 이곳에서 설치파일을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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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과 약간등이 있다. 좋은내용이니 늘상 하던대로 페이지를 주욱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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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I accept)를 클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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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보아오던 다운로드 창이다. 바로 설치를 하려면 '실행'을 클릭한다.
아니면 저장을 하고 따로 실행해도 상관없다.
이러나 저러나 설치된다.
현재 실버라이트는 1.0버젼이 릴리즈 되었고
1.1버젼이 알파버젼이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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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을 하려고 하니 또 자주 보아오던 경고창이 뜬다.
게시자가 Microsoft 이니 안심하고 실행을 해준다.
윈도우즈의 보안센터는 내 컴퓨터를 지켜주기는 하지만 이럴때는 꽤나 귀찮은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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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실버라이트가 인스톨 된다. 이제 모든작업이 끝났다. 다시 우리가 보려던 웹페이지를 가면 실버라이트가 동작하는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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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페이지는 본인이 테스트로 제작해본것으로
 http://www.magnet-t.com/toon/TestPage.html 에서 볼수 있다.
실버라이트가 설치되지 않은 컴퓨터에서는 위의 절차를 거치면 된다.

현재 컴퓨터업계에서는 SSD(Solid State Disk)의 시장에 이목이 집중되어있다.
흔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하드디스크(Hard Disk)는 자성 알루미늄원판을 회전시켜 정보를 읽고/쓰는 장치이다.
이 하드디스크는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의 보조기억장치중 가장 오랜기간 사용되고 있는 장치중 하나일것이다. 본인이 가장 처음사용하였던 하드디스크가 40MB의 용량이었고 현재 400GB를 넘어서고 있으니 하드디스크역시 엄청난 발전을 거듭하며 꾸준히 컴퓨터와 함께 해왔다고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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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디스크는 모터기술의 개발, 고밀도 자기판의 개발등으로 앞으로도 더욱 발전할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지만, 최근 가격이 폭락하고 있는 플래시메모리의 영향으로 점차 사라질지도 모를일이 되어버렸다.
거기에 모바일PC시장의 확대로 발열과 배터리소모의 주범중 하나로 지목받는 하드디스크는 점차 그 설자리를 잃어버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SD는 쉽게 이야기하자면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USB메모리를 여러개 넣은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플래시메모리를 데이터 자정매체로 사용한것인데 사실, 예전에는 이런것을 꿈도 못꾸었다.
메모리의 가격이 워낙비싸서 엄두도 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플래시메모리의 지속적인 수요확대와
가격의 폭락으로 점차 그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벌써 몇몇 노트북 제조사에서는 몇년전 SSD를 장착한 노트북을 출시하였고 다수의 사용자들이 SSD의 효과에 만족하여 입소문을 타고 그 수요가 슬슬 고개를 들고있는 실정이다.

그리고 최근 그 시장이 커지고 있는 UMPC시장에서는
신제품이 출시될때 사용자들은 SSD가 적용되었는지 가장 먼저 체크해볼 정도로 휴대용기기에서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것이 사실이다.



그럼 SSD가 과연 얼마나 좋길래 이렇게 반응이 뜨거울까?

하드디스크는 회전하는 원판위로 헤드가 움직이며 원하는 위치의 정보를 읽거나 쓰는 장치이다.
원하는 정보를 얻기위해서는 원판의 특정위치에 있는 정보가 헤드가 있는 위치로 회전을 해야하고 헤드는
그 위치에 도달하기 위해 원판회전방향의 수직 방향으로 움직여 정확한 위치로 도닥해야 정보를 읽을수가 있다. 이런 물리적인 운동이 필요한것이 하드디스크이다. 이런 하드디스크가 원하는 정보를 얻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엑세스타임'이라고 하고 헤드가 원판의 정확한 위치로 도달하는시간을 '시크타임'이라고 하는데
메모리는 물리적인 운동이 전혀 없기때문에 이 '엑세스타임'이 매우 빠르다.
이것은 많은 데이터를 읽고 쓰는 OS에서는 아주 커다란 장점으로 작용한다. 그래서 흔히들 SSD를 사용하면 부팅이 순식간에 완료된다고들 한다.
그리고 하드디스크는 원판모양이기때문에 중심부위보다 가장가리부위의 회전속도가 빠르다.
이것은 전송속도에도 영향을 주어 중심부위는 가장자리보다 전송속도가 느리다.
하드디스크의 속도를 이야기할때 '최대' XX MB/s라고 말하는것이 이 이유때문이다.
하지만 메모리는 데이터가 어디에 있든 전송속도는 거의 균일하게 나온다. 반도체의 장점이다.

HDD와 SSD 의 전송속도와 엑세스타임을 체크한 이미지가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왼쪽이 SSD, 오른쪽이 HDD이다.
그림에도 나타나듯이 HDD는 트랙의 위치에따라 전송속도가 차이가 나는것이 보이고
SSD는 거의 균일하게 나타난다. 즉, 평균속도에서 SSD가 우세하다는 것이다.
위 그림의 SSD는 SSD중 가장 좋다는 제품이고 하드디스크는 노트북용으로 일반 데스크탑 HDD는 평균 90MB/s정도 나오는것도 있으니 참고바란다.(전송속도에서는 하드디스크 좀더 우위에 있다.)
우리가 눈여겨 볼것은 엑세스타임이다. 수치상으로는 20배정도 차이가 나지만 실제로는 50배이상 차이가 난다. 이것은 대용량 파일 하나를 로딩할때는 차이가 없지만 많은 파일을 로딩할때는 큰차이가 난다.

SSD업체가 제시한 일반 하드디스크와 비교표가 있다.
SSD(당사) Features HDD(S사)
PATA 3.5˝/32GB Form factor/Capacity PATA 3.5˝/160GB
100MB/s Sustained Read 60MB/s
80MB/s Sustained Write 60MB/s
0.1msec Random Access 8.9msec
76,000/ 16,000 IOPS
(Sequential/Random)
8,600/ 85
3W Power Consumption(idle) 6.5W
0~70(℃)
-40~85(℃)
Temperature Endurance 0~60(℃)

제품홍보용 이지만 꽤 신뢰할만한 수치이다.
표에도 나타나듯이 소비전력에서도 2배이상 차이가난다.

사실, 플레시 메모리를 보조기억매체로 사용하기엔,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OS구동용으로 사용하기엔 한계가 있었다. 플래시 메모리는 평균 10만번 읽고/쓰기 라는 수명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OS는 수시로 데이터를 읽고쓰틑일이 많다. 실제, SD메모리카드에 OS를 설치하고 사용하면 2개월정도면 SD카드 수명이 다하는것을 확인하였다. OS는 하드디스크의 특정 영역에 자주 데이터를 읽고쓰고 그때문에 특정영역의 수명이 다하는 것이다. 반면, 자주 사용하지 않는 영역의 사용률은 5%로체 되지 않는다.
그래서 SSD는 컨트롤러에서 모든영역을 골고루 사용하도록 하여 수명단축을 막았다.
그래서 SSD는 일반 하드디스크보다 긴 약 10년의 수명을 가진다고 말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는 SSD가 모든것에서 HDD에 앞선다! 라고 말할순 없다.
메모리이다보니 발열문제와 너무나 어마어마한 가격(대략 1G당 1만원)이 아직 풀어야할 과제이다.
그러나 '의법칙'에 따르자면 최대 3년 안에는 지금의 1/2정도로 가격이 하락하게 될것이고
아마 고급 모바일PC에는 거의 대부분 SSD가 사용되어질지도 모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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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04 17:27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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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이 싸졌으면 좋겠어요 ㅠㅠ 그런데 hhd는 어디로간걸까요?

  2. 성예도 2011/11/26 14:16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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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크결





    과나와나요아니면디스크칙크가잇나요알주세요

  3. 성예도 2011/11/26 14:16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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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크결





    과나와나요아니면디스크칙크가잇나요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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