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군대내에서 폭력,성폭력등이 이슈였다. 그리고 가장 사회와 가까이 위치한 부대이다보니
이런교육도 많았다. 처음에는 호기심으로 경청했지만... 뭐.. 예전 학교에서 들려주던 '자장가'와 마찬가지였다.
어찌 이렇게 재미있는 소재를 가지고 이렇게 지루하게들 이야기하는지...
언젠가, 산악인 '엄홍길' 대장도 우리부대에 와서 강연을 했었던거 같다.
태그 :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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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이승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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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성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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