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키보드 MagneTok 1.0 정식 릴리즈!
Magnet Diary | 2007/12/22 08:42
스킨(Skin)기능을 가지고 있는 가상키보드(Virtual Ketboard,Screen Keyboard) MagneTok
MagneTok 다운
베타 이후 꽤 오랜 시간이 걸린거 같다.
이런저런 새로운 공부와 다른 일로 버젼업의 시간적 여유가 없었다는 핑계를 한다.
무엇보다 스킨디자인에 꽤 시간이 많이 걸린것 같다.
디자인이면 디자인, 프로그래밍이면 프로그래밍만 해야 능률적인데
병행을 하려니 머리가 어느한쪽으로(EQ<>IQ)특화되지 않는거 같다.
확실히 예술과 컴퓨터의 머리는 다른거 같다.-0-;
개인적인 사담은 접어두고 우선 MagneTok의 설명은 베타버젼의 설명은
휴대폰 입력방식을 지원하는 가상키보드 MagneTok 1.0B
을 참고하면 된다.
정식버젼에서는 저해상도의 UMPC등에서
설정창이 화면에 다들어오지 않는다는 지적에
화면 디자인을 고심하다 탭형식으로 변화를 시도하였다.
사용자문자열,스킨설정,기타설정 이렇게 3부분으로 나누어 담고 설정창의 크기를 줄일수 있었다.
그동안 점점 늘어나는 기능으로 설정창이 점점 커지고 있었는데
이렇게 해놓으니 이제 기능추가에대한 디자인 고민은 덜게 되었다.(진작 이렇게 했어야 했는데)
그리고 정식버젼에서는 투명도 기능이 추가되었다.
키보드의 투명도를 10%~100% 로 투명도를 조절할 수 있다.
물론 스킨자체의 투명도에따라 달라질 수 있다.
투명도를 적절히 설정해 놓으면 키보드에 화면이 가려져 불편한것을 줄일수 있을것이다.
그리고 정식 릴리즈를 준비하면서 몇몇 중요한 버그를 발견, 수정하였고 프로그램 안정화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였다.
이번 버젼에서 스킨이 2가지가 추가되었다. 원래 1개추가를 계획하였는데
기존의 '천지인'스킨 디자인이 미약해 보여 전면 수정을 하였다.
일반 키보드 레이아웃의 'Skin'스킨이다.(스킨폰에서 이름을 따왔다.)
스킨들이 양옆으로 나누어지는 디자인들이다 보니 이런 기본레이아웃이 필요할것 같았다.
거의 모든 키를 넣기위해 꽤나 고심한 디자인이다.
엔터키 바로 밑에는 '사용자문자열' 2개를 입력할 수있는 User키가 배치되어있다.
ID,암호를 설정해놓고 사용하면 웹사이트이용시 편리할 것이다.
정식릴리즈가 끝난시점에 이미 이후 업데이트 아이디어까지 준비가 되어버렸다.
그것까지 적용하여 릴리즈 할지 고민하였지만 점점 발전되가는 모습이 좋을거 같아
다시 업데이트를 하기로 하였다.
MagneTok은 설치가 필요없는 프로그램이다. 단지 압축을 풀고 실행을 하면 된다.
레지스트리는 일체 변경하지 않으니 폴더만 삭제하면 깨끗이 삭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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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시네요
전 타블렛 피시는 아니고 바다이야기에서 흘러나온 19인치 터치스크린 모니턴데\
키보드 박아놓고 잘쓰게 생겼어요
쓰는데 타블렛 만큼 편하긴 한데 마우스 가 손으로 움직이다보면 우클릭이 안되서 어쩔수 없이
마우스만 가금꺼내게 된네요 그래도 공부하느라 책상 비워놓다보면 정말 대단한 프로그램이라고
새삼 느끼게 됩니다.
본좌로 모시겠습니다.
과찬이십니다.
예전부터 만들어왔는데
조금씩 수정해오다보니 지금까지 온거 같습니다.
천재까지는 아니구요.^^;
정말 멋집니다!! 대단하셔요...
하지만 전 UMPC 는 없다는거..ㅜ.ㅜ
피댕이에 깔기엔 무리라는거..;;
감사합니다.
아직 UMPC의 보급은 많이 않은것이 사실입니다.^^
정말 편하네요. 잘 쓰겠습니다 ^_^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umpc에 무거운 타블렛 에디션을 안써도 되네요
잘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