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를 볼때면 깜짝깜짝 놀랜다.
어느 정치인의 차명계좌가 어떻고.. 어떤 정치인은 아들이 군대를 가니 안가니...
또는 친일파의 후손이니.... 정말 말들이 많다.
얼마전, 이회창 전 총재가 대선에 뛰어든다고 한다. 이유야 어쨋든 어차피 뽑는사람은 국민이니
상관하지 않는다, 그런데 그 반대파에서 즉각적인 반응이 왔다.
출마를 하면 뒷조사를 해서 언론에 공개를 하겠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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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사람들이다.. 내 생각에는 부정부패 관련 사건은 검찰보다도 정치인들이
더 수사를 잘하시는것 같다. 어쩜그리 속속들이 증거까지 찾아내시는지..
정말 CSI 그리섬 반장님이 울고가실 정도이다.
뭐 이게 하루이틀일도 아니고 그리 놀랄일도 아니지만,
자신의 명예를 높이기위해 상대방을 비난하고 짖밟는것 보다 자신의 장점을 부곽시키는것이
더 현명한 방법이 아닌지?
이사람이 이러이러해서 정치인으로써 부적격하니 내가 되야한다가 아닌
내가 이러이러한면에서 저사람보다 더 나으니 내가 당선되야한다가 더 국민들이 수긍을 할수 있는 것이 아닐지..
자신의 좋은점을 찾는것보다 남의 안좋은점을 찾아내 공격하는것이 더 쉬운일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결국 자기얼굴에 침뱉는 것이라는걸 꼭 알아주었으면 한다.
이제 서로 싸우는건 지겹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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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CSI 수사대의 길 그리섬 반장님의 명대사를 인용해보면
'우리는 형사가 아니라 '정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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